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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5 봄볕을 즐기는 앞집 소들
  2. 2011.03.30 먼 산은 겨울, 뜰앞은 봄
  3. 2011.03.22 움트던 봄이 다시 눈속에 갇혀
  4. 2011.03.12 독일대통령 관저에서 (1978년)
  5. 2011.03.03 마흔 즈음에 (1)
  6. 2011.02.15 눈속에 현강재 (2)
  7. 2011.02.12 눈이 그쳤다 (3)
  8. 2011.02.11 대설 특보 발효 중! (2)
  9. 2011.02.11 눈오는 날 현강재
  10. 2011.02.08 1965년 가을
집앞 밭너머에 외양간이 있다. 혹한과 구제역으로 겨우내 갇혀있던 소들이 오랜만에 바깥 구경을 나왔다.
목가적인 풍경이  봄의 정취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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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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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산에는 눈이 그대로인데, 뜰앞은 봄빛이 완연하다. 농부들의 일손이 점차 바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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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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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흙을 고르고  퇴비를 줄 채비를 했는데, 또 눈이 내린다. 퇴비 포대위에 눈이 계속 쌓인다. 때아닌 폭설에 봄이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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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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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당시 W. Scheel 독일 대통령이 Humboldt Fellow(훔볼트 재단 초청 외국인 교수)들을 관저로 불렀다. 우리 가족도 초청받아 잠시 담소의 기회를 가졌다. 다음날 아침 신문 기사에 딸아이 사진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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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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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즈음에

포토갤러리 2011. 3. 3. 06:21 |
마흔 즈음에 전형적인 내 모습이다.  장발에 굵은 검은 테 안경, 어색한 웃음, 그리고 
넥타이를 즐기지 않았다. 그런데 어쩌다 얼굴이 꽤 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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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9 1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신입생때 뵈었던 모습이라 정말 좋습니다 학구적이고 인텔리전트하신 옛생각에 젖게 하는 추억의 사진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저를 격려해 주시던 그 때의 감사함에 다시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눈속에 현강재

포토갤러리 2011. 2. 15. 13:28 |
눈이 그치나 하면 다시 내려 사흘 계속했다. 1m 가까이 쌓였다.
눈폭탄이 괜한 말이 아닌 것 같다.
그래도 현강재는 눈속에서 의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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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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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남수 2011.02.17 11: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속초에도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출입이 한동안 어려우셨을텐데 큰 불편은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강릉 동서네 집이 큰 길에서 좀 들어가 있는데 눈이 높이 쌓여서 한동안 출입을 못했답니다. 눈 오기 시작할 때 서울에 왔다가 가지 못하고 일주일이나 지나 어제밤에야 들어갔다네요. 저도 작년에 강릉 동서네 다니러갔다가 밤새 많은 눈이 쌓여 차를 놔두고 상경했다가 일주일 뒤에 다시 가서 차를 빼왔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사진 올리신 것을 무탈하게 평안히 계시다는 소식으로 알겠습니다.^^

  2. 구철회 2011.02.22 0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으로 보니 생각보다 눈이 더욱 수북히 쌓였네요 교수님. 밖에 나가시기에도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현강재의 지붕은 튼튼한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 사진 속 현강재는 역시 설국의 푸근함과 고즈넉함을 지닌 동경의 장소입니다.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눈으로 덮힌 나뭇가지가 푸르름의 새순을 머금으면 오히려 눈 속의 정취를 그리워하게 될 것 같습니다. 평안하십시요 교수님.

눈이 그쳤다

포토갤러리 2011. 2. 12. 12:57 |
드디어 눈이 그쳤다. 약 70cm. 예년 수준이다. 온 세상이 눈의 바다다. 논과 밭, 길, 돌담, 작은 나무까지 모두 눈에 덮혔다.
아름답기에 앞서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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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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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왕보 2011.02.12 13: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설 소식에 염려가 되어 전화부터 드렸는데 피해가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블로그에 벌써 사진들까지 올려 놓으셨군요. 정말 아름다운 풍경인데, 그렇더라도 다니시거나 눈치우실때 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2. 정무권 2011.02.13 08: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국입니다!!!

  3. 엄규숙 2011.02.13 14: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경이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길이 막혔겠지만 마구마구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셔요.


하루 종일 눈이 내린다. 이제 겨우 15cm 내렸는데 서서히 눈 숙에 갇히는 느낌이다. 작년 기록 82cm를 따라가자면 아직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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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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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만곤 2011.02.11 22: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총리님!
    눈이 많이 쌓이면 밖에 나가지 마십시오.

  2. 최영준 2011.02.15 0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눈이 많이 오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어른이 되서야 깨닫게 되네요.. 선생님 건강하세요!

거실 천장에 눈이 조금 쌓이다가 집안 운기로 곧 녹는다. 그래도 사방 유리창을 통해 주변의 설경을 만끽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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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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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가을

포토갤러리 2011. 2. 8. 06:37 |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 유학가서 학생증 용으로 처음 찍은 사진이다.  외국에서 맞는 첫 가을에 꽤 외로움을 탓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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