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현강재 현강 2021.02.27 02: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보령 이사장님, 오랜만에 뵙고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제가 처음 정부에 발을 디뎠을 때, 가까이서 자상하게 새 길을 안내해 주시며, 크게 도움을 주셨던 일 잊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강령한 모습을 뵈니 무척 기쁩니다. 늘 건안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정성무 박사님, 그러잖아도 분명 퇴직하셨을 텐데,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습니다. 수십년간 KERIS의 대들보로 교육부와의 가교역할을 해주셔서 무척 고마웠습니다. 기회되시는 대로 한번 연락 주십시오!

  2. 정성무 2021.02.26 12:02 Modify/Delete Reply

    부총리님 오랫만에 블로그에서 인사드립니다. 원암리 화재 사고 후 항상 부총리님의 근황이 걱정되었었는데, 어제 이근우 위원장님으로부터 블로그 소개를 받았습니다. 너무로 어려운 일을 겪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좋은글, 각종 연구 노트 등으로 후세들에게 애정 가득 담은 교훈을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회가 되면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전,KERIS 정성무 드림

  3. 이보령 2021.02.25 18:15 Modify/Delete Reply

    부총리님 오늘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틈틈이 불로그에 들려서 삶의 단상을 비롯해서 자전적 에세이 등 올려 놓으신 귀한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이보령드림

  4. 현강재 현강 2020.12.30 11: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박사, 새해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라네. 많은 학문적 성취도 기대하네.
    내년에는 좋은 소식만 가득하길 비네.

  5. 태현엄마 2020.12.25 01:29 Modify/Delete Reply

    선생님, 내일이 성탄절이네요. 따뜻한 곳에서 성탄인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6. 현강 2020.11.26 07:14 Modify/Delete Reply

    방명록을 자주 방문하지 않아 늘 결례를 합니다.
    정용술 선생님, 지난번 오랜만에 뵙게 되서 무척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
    기 빕니다.

    이강렬 박사, 연구소 문을 닫았다니 정말 요즘 상황의 심각성을 다시 절감하네. 그래도 이 박사의
    창의력과 추진력으로 미루어 볼 때, 경영에 큰 지장은 없으리라 확신하네. 건. 행을 축원하네.

  7. 이강렬 2020.11.23 13:57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셨어요? 코로나 확산으로 오늘(23일)부터 제 연구소도 사실상 문을 걸어 잠그고 모든 업무는 인터넷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면으로 일을 할 때보다 오히려 조금 시간이 나서 현강재에 들러 인사를 올립니다. 본격적인 초겨울 날씨입니다. 새집은 완공하셨는지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8. 정용술 2020.11.15 15:42 Modify/Delete Reply

    부총리님 잘 도착하셔서 겨울 체비에 바쁘시겠지요? 방명록을 쓸줄몰라 시간을 보내다 오늘 아침 방문해 준 외손자에게 배워서
    세삼스럽게 방문록을 남김니다.
    지난번 서울에 오셨을 때는그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쪼게 저에게 활애해 주신데 대해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올려야 될지 모르겠읍니다. 정말 감사했읍니다. 이제는 방문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종종 찾아 뵐께요. 감사합니다.
    정 용 술 배상

  9. Key5 2020.09.19 19:55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대한민국발전의 최첨단 전선 <홍대앞>, 여기서 혼술하고 있습니다.

    정기오배.

  10. 이강렬 2020.09.15 20:01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안녕하세요? 벽난로 이야기를 읽고 지난번 화재에 그 노르웨이는 벽난로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새로 지으시는 집에 옛것을 설치하시는지? 아니면 못쓰게 돼서 버리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