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에 해당되는 글 230건

  1. 2020.09.08 태풍 여록(餘錄) (2)
  2. 2020.09.03 덕수궁 돌담길
  3. 2020.08.23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다 (1)
  4. 2020.06.13 삼척 장미공원 (3)
  5. 2020.06.03 연산홍이 다시 활짝 폈다 (4)
  6. 2020.05.26 아무리 세상이 요동쳐도 꽃은 핀다 (1)
  7. 2020.04.26 나의 사라진 왕국 현강재 (2)
  8. 2019.03.12 봄이 문턱에 왔다 (4)
  9. 2019.01.31 눈이 내리네!
  10. 2019.01.28 우리집 미분양 아파트 (4)

불과 며칠 사이에 마이삭’, ‘하이선두 역대급 태풍이 동해안을 스치고 지나갔다. 언론 보도로는 스쳤다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훑으고지나간 느낌이다. 닷새 전 마이삭 때는 모진 광풍에 나무 몇 그루가 쓰러지고 대추가 다 떨어져 올해 대추 농사를 완전히 망쳤는데, 어제 하이산은 시간당 60-70m 폭우를 몰고 와, 끝내 우리 내외 대피 소동까지 벌어졌다.

어제(97) 오후 1시 반경, 고성군에서는 근처 저수지가 범람위기에 있음을 알리며, 원암리 전 주민에게 대피명령을 발령했다. 문자메시지로 보냈는데,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다가, 국회연수원 김교수님이 연락을 해줘 급히 뛰쳐나왔다. 비는 억수처럼 오는데, 대명콘도 방향 다리는 일부 훼손되어 길이 차단됐고, 집 가까이 폭이 무척 넓은 하천도 물이 가득 차 넘실대며 흐르고 있었다. 급한 대로 방향을 돌려 지대가 높은 파인리즈 리조트로 향했다. 고맙게 그곳까지 찾아온 제자 노성호군 부부와 로비 카폐에 머물다가, 다행히 4시 가까이 대피령이 해제되어 귀가했다. 하이산은 그렇게 물러갔지만, 밤새 태풍 뒤에 으레 찾아오는 이른바 뒷바람과 그것이 동반한 굉음 때문에 잠을 설쳤다. 작년 4월과 지난 5월에는 불난리, 그리고 이번에는 물난리를 겪었다. 이 갖가지 이색체험도 이젠 끝났으면 좋겠다.

 

이제 겨우 가을 초입인데, 그 무성하던 나무 잎이 반쯤 떨어졌다.

호박들은 왠만해선 넝쿨에서 떨어지지 않는데, 이 모진 태풍에는 대부분이 넝쿨을 벗어났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랑호 가을을 품다  (0) 2020.09.18
아야진 해변 풍경  (0) 2020.09.13
태풍 여록(餘錄)  (2) 2020.09.08
덕수궁 돌담길  (0) 2020.09.03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다  (1) 2020.08.23
삼척 장미공원  (3) 2020.06.13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강렬 2020.09.14 14: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풍이 '스친 것'이 아니라'훑고 지나갔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두 개 태풍이 지날 때 걱정은 되면서도 미처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홍수 대피를 하실 때 얼마나 황망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말에 위로의 말로 '불행중 다행'이라고 하지요. 그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늘 높은 가을, 가을걷이를 하시는 교수님께 행복이 내려앉기를 기원합니다.

  2. 현강재 현강 2020.09.14 1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박사! 늘 마음써줘 고맙네. 덕택에 태풍은 그렇게 지나갔고, 오늘은 좋은 가을날씨를 즐기며 영랑호를 돌았네. 어려운 시기네. 부디 연구소 잘 가꾸고, 무엇보다 가내 두루 건.행하기 비네.

덕수궁 돌담길

포토갤러리 2020. 9. 3. 13:04 |

오랜만에 서울을 바삐 다녀왔다. 광화문 근처에 약속이 있었는데, 시청역에서 전철을 내리니 약 20분 가량 시간 여유가 있었다. 기회다 싶어 나는 모처럼의 틈새 시간을 이용하려고(長技 중의 하나다) 급히 덕수궁 옆 돌담길로 접어들었다. 한국전쟁이 끝날 무렵 나는 덕수초등학교 뒤에 잠시 자리 잡았던 경기중학교 가()교사에서 공부를 하며, 자주 이 길을 누볐다. 이후에도 정동 돌담길은 내 청소년기에 숱한 추억과 낭만을 간직하고 있는 나의 꿈의 보금자리다. 헌데 정말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다.  코로나로 한산한 길을 따라 정동교회까지 빠른 걸음으로 갔다가, 약속시간에 대려고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다.

이제 모두 세월 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언덕위 정동길엔 아직 남이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이영훈의 광화문 연가가 등뒤에서 들려오는 듯 싶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야진 해변 풍경  (0) 2020.09.13
태풍 여록(餘錄)  (2) 2020.09.08
덕수궁 돌담길  (0) 2020.09.03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다  (1) 2020.08.23
삼척 장미공원  (3) 2020.06.13
연산홍이 다시 활짝 폈다  (4) 2020.06.03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 장마와 뒤이은 폭염 틈새에도 조금씩 가을 기운이 감돌더니, 처서가 되니 이제 가을 빛이 도처에서 감지된다.

헌데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니 걱정이다. 가을맞이 통과의례를 한번 쯤 건너 뛰면 안될까.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풍 여록(餘錄)  (2) 2020.09.08
덕수궁 돌담길  (0) 2020.09.03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다  (1) 2020.08.23
삼척 장미공원  (3) 2020.06.13
연산홍이 다시 활짝 폈다  (4) 2020.06.03
아무리 세상이 요동쳐도 꽃은 핀다  (1) 2020.05.26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항규 2020.08.24 14: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악산에는 이미 가을이네요.
    코로나로 우울해지려 하는 요즈음인데 위 사진들을 보니 제 마음에도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고추와 호박 그리고 사과 하나 하나에 교수님의 수고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삼척 장미공원

포토갤러리 2020. 6. 13. 05:40 |

  산불이 났던 작년을 빼고, 매년 5월 말이면 삼척 장미축제를 갔다.  올해도 어김없이 장미공원을 찾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생각보다 한산했다.  갖가지 장미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며 우리를 반겼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덕수궁 돌담길  (0) 2020.09.03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다  (1) 2020.08.23
삼척 장미공원  (3) 2020.06.13
연산홍이 다시 활짝 폈다  (4) 2020.06.03
아무리 세상이 요동쳐도 꽃은 핀다  (1) 2020.05.26
나의 사라진 왕국 현강재  (2) 2020.04.26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근우 2020.06.19 17: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장미가 색깔이 다양합니다.
    아마도 개량종이겠죠.
    일년 중 오월이 가장 좋던데
    장미는 오월의 꽃이네요.
    그렇다면 장미가 꽃의 여왕입니다.
    여왕은 가시가 있나 봅니다.

  2. 이강렬 2020.06.29 12: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에도 매년 장미 축제를 하지요. 그런데 금년에는 장미 공원 안까지 못가게 줄을 쳐놓고 사람들에게 밖에서만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덜 봐줘서 그런지 장미도 예년처럼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합니다만 장미도 섭섭한 모양입니다. 참 사진을 잘 찍으셨습니다. 작품사진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3. 현강재 현강 2020.07.25 0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 분 글 고맙습니다. 옛날 제가 1년간 개나다 뱅쿠버의 UBC에 가 있을 때, 학교 안에 조그마한 장미공원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장미의 아름다운 빛도 좋았거니와, 멀리 눈덮인 산의 풍경이 신비한 느낌을 더해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 집의 정원에 장미를 몇번 시도해도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장미꽃밭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들의 정성과 미적 감각을 높게 평가합니다. 장미는 절정의 아름다움에 비해 시들 때 모습이 너무 초라, 남루해서 그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나 사람을 포함해서 역사적 강성제국도 전성기와 쇠퇴기가 있으니, 그렇게 받아 들여야지요.

작년에 산불로 완전히 스러진 줄 알았던 연산홍이 제 모습을 되찾아 그 화사한 얼굴을 드러냈다. 혹시 살아날까 싶어 정성스레 돌보았더니 놀라운 생명력으로 기사회생하여 실로 고마움을 넘어 경외스럽기 짝이 없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다  (1) 2020.08.23
삼척 장미공원  (3) 2020.06.13
연산홍이 다시 활짝 폈다  (4) 2020.06.03
아무리 세상이 요동쳐도 꽃은 핀다  (1) 2020.05.26
나의 사라진 왕국 현강재  (2) 2020.04.26
봄이 문턱에 왔다  (4) 2019.03.12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남수 2020.06.03 17: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산홍이 더 곱고 선명하게 피었네요. 저 역시 생각만 해도 현강재 옛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가을엔 뜰 앞 은행나무도 더 노랗게 물들겠지요?

  2. 홍선기 2020.06.05 18: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앞으로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

  3. 이근우 2020.06.10 19: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연산홍이 유난히 더 붉습니다.

  4. 양재진 2020.08.12 2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꽃이 반겨주네요.

작년에는 모진 산불로 주변이 초토화되었고, 올해에는 '코로나 19'가 모두의 마음과 몸을 어지럽혔다.

그렇게 세상이 요동을 쳐도, 때가 되니 곳곳에 작은 꽃들이 화사한 얼굴을 내민다. 자연의 아름다운 생명력에

놀라고 감사할 뿐이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척 장미공원  (3) 2020.06.13
연산홍이 다시 활짝 폈다  (4) 2020.06.03
아무리 세상이 요동쳐도 꽃은 핀다  (1) 2020.05.26
나의 사라진 왕국 현강재  (2) 2020.04.26
봄이 문턱에 왔다  (4) 2019.03.12
눈이 내리네!  (0) 2019.01.31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근우 2020.06.10 1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인간만이 조급하고 도모하려고 하지
    자연은 서둘지 않고
    의젓하더라고요. 부총리님.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산홍이 다시 활짝 폈다  (4) 2020.06.03
아무리 세상이 요동쳐도 꽃은 핀다  (1) 2020.05.26
나의 사라진 왕국 현강재  (2) 2020.04.26
봄이 문턱에 왔다  (4) 2019.03.12
눈이 내리네!  (0) 2019.01.31
우리집 미분양 아파트  (4) 2019.01.28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남수 2020.06.02 18: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들이라도 남아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참 아름다운 현강재였는데.....

  2. 양재진 2020.08.12 23: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보니, 또 다시 안타깝네요. 다른 좋은 일이 있으려고 그랬겠죠....

어제는 봄날 같았는데, 오늘을 겨울날씨다.  꽃샘추위 속에 봄은 문턱에 왔다.

먼산에는 아직 잔설이 남아있는데 집 주변과 농터에 나무와 꽃들은 이미 봄을 노래하고 대나무도 더 청청해졌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무리 세상이 요동쳐도 꽃은 핀다  (1) 2020.05.26
나의 사라진 왕국 현강재  (2) 2020.04.26
봄이 문턱에 왔다  (4) 2019.03.12
눈이 내리네!  (0) 2019.01.31
우리집 미분양 아파트  (4) 2019.01.28
고성 통일전망대  (0) 2018.11.19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창휘서휘 아빠 2019.04.06 09: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어제 집사람과 고성 산불 뉴스보고, 이번 산불로 피해 입으신 건 아닌지 걱정되어 모처럼 들어와 봤습니다. 교수님과 사모님, 아무 피해 없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 김만곤 2019.04.06 18: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목요일(4일) 밤에 인터넷에서 고성에 산불이 났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자리에 들어서도 그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금요일 새벽에 산불 뉴스를 보았습니다.
    걱정이 되어 김익로 선생님께 연락을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일찍해서 실례가 될까봐 기다렸다가 일곱 시쯤 문자 메시지를 보냈더니 한 시간 여 지나자 전화가 왔고, 겨우 부총리님 음성만 들었다고 했습니다.
    알려주어서 고맙다고 제가 인사를 해야 하는데, 김 선생님이 저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다시 또 소식을 알려주겠지 하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3. 현강 2019.04.07 04: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마운 많은 분들의 간절한 기원에도 불구하고 화마는 저희 집과 책, 그리고 그간 정성드려 뫃아 온 온갖 자료들을 모두 삼켜 버렸습니다. 그러나 천우신조로 가까스로 몸은 피해 나왔습니다.
    <천국>을 상실한 충격은 큼니다만, 이제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간 염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일히 고마운 마음을 전하지 못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한동안 <현강재>에 글을 올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4. 창휘서휘 아빠 2019.04.08 1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제 저녁 교수님 글을 읽고, 저나 집사람 모두 너무 황망하여 잠시 멍하니 서로 바라봤습니다.
    오랜 기간 교수님과 사모님의 정성과
    노력의 결정체인 현강재가 화마의 피해를 받았으니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크나 큰 피해이지만, 교수님과 사모님이 무사히 대피하셔서 불행중 다행입니다.
    멀리서지만 우리 가족 모두 교수님과 사모님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겠습니다.
    교수님, 사모님, 화이팅 하세요~~~

눈이 내리네!

포토갤러리 2019. 1. 31. 16:17 |

이곳 영동에는 그간 두 달 넘어 비/ 눈이 오지 않아 가뭄이 극심했다. 해서 연일 건조경보가 발령되곤 했다.

그런데 오늘 드디어 눈이 내린다. 금방 그치거니 했는데 제법 눈이 쌓인다.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면서

주위 풍경이 더 없이 아름답다. 정말 혼자 보기 아깝다. 어디선가 <아다모>의 '눈이 내리네'가 들려 올 것 같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사라진 왕국 현강재  (2) 2020.04.26
봄이 문턱에 왔다  (4) 2019.03.12
눈이 내리네!  (0) 2019.01.31
우리집 미분양 아파트  (4) 2019.01.28
고성 통일전망대  (0) 2018.11.19
안산 자락길의 끝물 단풍  (0) 2018.11.14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전에 양양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몇 년 후면 춘천-속초 고속화철도가 건설된다는 소식에 속초, 고성, 양양 일대의 땅값이 크게 올라가고, 우후죽순처럼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었다. 그러더니 급기야 아파트 과잉공급으로 속초에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난다는 소식이다.

그런데 아파트 미분양 문제는 우리집에도 생겼다. 작년에 마음먹고 집 주변 두 군데에 새(類) 아파트 단지를 조성했는데, 1년이 가깝도록 한마리도 입주하지 않고있어 아파트가 텅 비어있다. 풀섶 잠자리도 마련하고, 집안과 주위에 먹이로 유혹도 해 보았지만  미분양 사태가 바야흐로 장기화되고 있다.

아마도 영리한 새들이 아파트 조성의 일차적 목적이 자신들의 주거복지보다, 집 주변 미화를 위한 장치미술적 음모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간파하고 단체로 보이코드한 것이 아닌가 싶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이 문턱에 왔다  (4) 2019.03.12
눈이 내리네!  (0) 2019.01.31
우리집 미분양 아파트  (4) 2019.01.28
고성 통일전망대  (0) 2018.11.19
안산 자락길의 끝물 단풍  (0) 2018.11.14
집앞 은행나무  (0) 2018.11.04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9.02.19 1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현강재 현강 2019.03.02 06: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반갑습니다.YS씨. 이렇게 만나는 것도 인연이네요.

  3. 착한곰 2019.03.05 15: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낮아서 새가 안 온것 같네요

  4. YS Lee 2019.03.07 10: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부총리님^^ 음. .새 인형을 두 마리 정도 근처에 두면 어떨까요?? 미관상 새 아파트가 너무 새(new) 아파트여서 새들이 주저주저 할 가능성도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당~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