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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2024. 5. 16. by 현강

설악산은 자주 가는 편인데  신흥사는 늘 지나쳤다.  그러다가 부처님 오신날을 이틀 앞두고

아침 일찍 신흥사를 찾았다.  한적한 경내를 돌며 마음에 그윽한 평화를 가득 담았다.

 

 집에 돌아오니 작약이 반긴다. 꽃말은 '수즙음'인데, 모습은 화려하기 그지 없다.  부처님도 활짝 웃으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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