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봄, 봄, 봄 2024. 4. 2. by 현강 그동안 뜸하던 어릴 때 친구 정량 군이 봄기운이 잔뜩 담긴 아름다운 꽃 사진 6장을 보내 왔다. 고수의 숨결과 손길이 느껴진다. 따스한 봄볕이 책상머리까지 깊숙히 들어오는 기분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현강재 저작자표시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벚꽃 만개(滿開) (1) 2024.04.13 나의 삶의 철학 (1) 2024.04.13 바람꽃 (2) 2024.03.18 겨울왕국 (1) 2024.02.27 2월의 현강재 (0) 2024.02.18 관련글 벚꽃 만개(滿開) 나의 삶의 철학 바람꽃 겨울왕국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