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장마와 뒤이은 폭염 틈새에도 조금씩 가을 기운이 감돌더니, 처서가 되니 이제 가을 빛이 도처에서 감지된다.

헌데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니 걱정이다. 가을맞이 통과의례를 한번 쯤 건너 뛰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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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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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항규 2020.08.24 14: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악산에는 이미 가을이네요.
    코로나로 우울해지려 하는 요즈음인데 위 사진들을 보니 제 마음에도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고추와 호박 그리고 사과 하나 하나에 교수님의 수고의 손길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