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모진 산불로 주변이 초토화되었고, 올해에는 '코로나 19'가 모두의 마음과 몸을 어지럽혔다.

그렇게 세상이 요동을 쳐도, 때가 되니 곳곳에 작은 꽃들이 화사한 얼굴을 내민다. 자연의 아름다운 생명력에

놀라고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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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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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근우 2020.06.10 1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인간만이 조급하고 도모하려고 하지
    자연은 서둘지 않고
    의젓하더라고요. 부총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