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다

포토갤러리 2021. 4. 18. 05:45 |

봄철 동해 북부 바다는 잔잔할 때가 드물다. 일렁이는 파도는 늘 기운차고 역동적이다. 봄바다를 따라 양양-속초-고성으로 올라가면 세계 어디에 이렇게 청정하고, 아름다운 바다/바닷가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칸, 니스, 몬케카를로의 지중해 연안 리비에라 보다 단연 윗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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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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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보령 2021.04.18 08: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에게는 보물섬과 같은 현강재에서 영랑호 주변의 벚꽃풍경과 동해안의 봄바다 절경을 잘 감상했습니다. 서울에도 여의도 윤중로와 과천 서울대공원의 벚꽃이 볼만한데 올해는 코로나 19 때문에 한 번도 못 가보고 양재천변 벚꽃길을 한번 걸어본 것이 전부였습니다. 부총리님의 사진 촬영 솜씨도 글솜씨 못지않게 예사롭지 않음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2. 현강재 현강 2021.04.18 1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사장님 과찬이십니다. 사진은 아직 똑딱이 수준이지요 이곳 속초/고성에는 산, 바다, 호수, 계곡이 모두 천하일품이라 혼자 보기 아까울 때가 많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계절의 여왕 5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난적 코로나도 아름다운 계절의 위력 앞에 굴복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