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록 바다

포토갤러리 2017. 4. 25. 17:46 |

온 세상이 연초록이다. 신록의 싱그러움이 바다를 이뤘다. 색갈이 더 짙으면 무거워 보일텐데 지금이 딱 좋다. 그 속에서 화사한  꽃잔디가 자태를 뽑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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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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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원 2017.09.07 09: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교수님의 최근 모습이 너무 즐거워보여, 저도 그 옆동네에 조그마한 땅을 마련했습니다. 열 몇 평 정도 시험삼아 해봤는데, 제초제 없이 밭농사를 한다는 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 4월초에 시작한 작업을 7월 초에 포기했습니다. 나중에 전업으로 한다쳐도 윗 사진처럼 이쁘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2. 현강 2017.09.11 08: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셨군요. 힘드시면 다음에 다시 시도하세요. 농사철에는 너무 힘들어 "내년에 또 이짓을 해야 하나"하다가도, 가을이 들어서면 마치 큰 일을 성취한 느낌이고, 이듬해 초봄이면 밭갈고 나무 심을 생각에 가슴이 설레는 게 시골생활입니다. 언제 한번 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