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당시 W. Scheel 독일 대통령이 Humboldt Fellow(훔볼트 재단 초청 외국인 교수)들을 관저로 불렀다. 우리 가족도 초청받아 잠시 담소의 기회를 가졌다. 다음날 아침 신문 기사에 딸아이 사진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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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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