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즈음에

포토갤러리 2011. 3. 3. 06:21 |
마흔 즈음에 전형적인 내 모습이다.  장발에 굵은 검은 테 안경, 어색한 웃음, 그리고 
넥타이를 즐기지 않았다. 그런데 어쩌다 얼굴이 꽤 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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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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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9 1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신입생때 뵈었던 모습이라 정말 좋습니다 학구적이고 인텔리전트하신 옛생각에 젖게 하는 추억의 사진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저를 격려해 주시던 그 때의 감사함에 다시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