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 속에는 4.19가 아직도 어제 일인 듯 선명한데, 벌써 58년이 지났다. 대학 2학년 화사한 봄날, 싱그러운 젊음들이 순수와 열정으로 하나 되어 민주주의를 외쳤던 그 날은 내 인생 여정에서 가장 찬연한 기록으로 영원히 뇌리에 남아있다.

아래 글은 2011년 4월 19일, <현강재>에 한번 실렸던 글이다. 북받치는 감정으로 재록한다.  

 

현강재 어머니와 함께 한 4_19.mht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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