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저녁 특강을 마치고 그곳 교수들과 카페에서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영빈관에서 자고 , 이른 아침에 학교 주변과 호숫가를 따라 싱그러운 봄 기운 속에 긴 산책을 했다. 그것도 모자라 교수들과 다시만나 유명 청국장집에서  아침식사도 함께 나눴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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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만곤 2013.05.21 22: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 유리창의 빗방울>을 보며, '이 로맨티즘을 어떻게 하고 살아오셨을까...' 했고,
    <연세대 원주 캠퍼스 특강>을 보면서, 부총리님 모습에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특히 저 넥타이 색깔은 정말로 잘 어울려서 그야말로 '일품'이라는 느낌입니다.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입니다. 늘 건강하시기 기원합니다.

  2. 현강재 현강 2013.05.22 1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만곤 교장 선생님

    오랜만입니다.여전하시지요. 항상 동심을 유지하시고 좋은 일만 생각하시니 은퇴 후 생활도
    즐겁고 보람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늘 건강하시기 빕니다.

    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