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금모래해변에서 해안을 따라 가다가 송악산을 휘몰아 모슬포로 향한다. 삼학산, 용머리해안, 사계포구, 형제섬, 가파도, 마라도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축복받은 날씨에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모두가 행복했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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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ussure nike 2013.05.09 14: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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