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색 주전골 단풍구경을 갔다. 절정은 하루, 이틀 지난 듯 한데 아직도 만산홍엽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정말 계절을 붙잡아 두고 싶다. 인파 때문에 한가로히 즐기지 못해 아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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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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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ap Michael Kors 2012.12.24 18: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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