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1일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심경으로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던 <EBS 수능방송>이  마침내 출범했다. 그 얼마 후 <신동아>(2004년 5월호/ 통권 536호)와 긴 인터뷰(306-314 면)를  했다. 인터뷰의 표제는 "무차별 특목고 설립 반대, '교육기회 평등화 실현할 터'" 였다. 여기에 내 교육철학이 많이 담겨졌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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