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사 옆 다리에서 딸(수현)과  둘쨰 외손주 (이성연)를 찰깍했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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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현엄마 2010.10.26 02: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아버지도 딸하고 태현이가 참 보고 싶으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