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한국사 시민강좌> 47호(2010) <한국사학에 바란다>에 수록된 글(299-317)이다.
   한국 고대사에 관해 아마추어인 내가 무모하게 외람된 글을 썼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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