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의 대표적 서예가인 청남 오제봉 선생님(1908-1991)은 한때 스님이셨던 분으로 부처를 
닮으셨다.
1991년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내게 현강이라는 아호를 주셨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ir max pas cher 2013.05.09 14: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구태 2014.02.20 11: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청남 선생님의 10폭 반야심경을 80년초에 선물받아 소장하고있는데 온전히 가치를 알지못하고 소장만하고 있어 좋은곳에
    쓸수읶는지 궁금합니다
    010-9978-2442
    박영석 (이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