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창

포토갤러리 2015. 11. 13. 08:08 |

우리집은 단층 원룸 형식의 통채집이고, 사방, 천정까지도 온통 창문이다. 그래서 계절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요즈음 늦가을이 깊숙히 집안에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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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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