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기려 박사의 침대 머리맡에는 젊은 시절 아내의 모습과 훗날 구한 80대 아내의 모습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이 있었다. 그는 북에 두고 온 아내를 잊고 재혼하라는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고 평생 혼자 지냈다. (장기려, 그 사람 -삶의 단상- 2015/11/18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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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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