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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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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만곤 2014.09.10 15: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총리님!
    축하드립니다. 세상이 부총리님을 잊지 않고 있는 것도 다행스럽습니다.
    행복한 순간입니다.

  2. 현강 2014.09.11 08: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교장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러잖아도 가까운 친구 몇명이 "어떻게 세상이 아직도 자네를 기억하지"라고 묻더군요.
    이번에 세상이 고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모든 것이 두번 장관 재임시 놀라운 열정과 헌신으로 저를 도와주신 교육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 덕택입니다. 청와대와 생각이 달라 힘들고 외로울 떄도 여러분은 언제나 제 뒤에
    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