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의 현강재 주변은 너무 아름답다. 누가 전화로 "요즈음 그곳이 어떻습니까"라고 물어, 내가 "꿈결같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앞의 두 컷은 속초 사진계의 고수 K형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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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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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만곤 2014.05.23 1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다면 부총리님의 하루하루도 꿈결 같기를 바랍니다. 아니, 그곳을 그렇게 표현하시니 그 속에 계신 분의 일상이야 당연히 그러시겠지요.

  2. 현강 2014.05.24 05: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교장선생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여전하시지요.
    농사일로 제 일상은 제법 바쁩니다. 그래도 하루에도 몇번씩 계절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집니다. 늘 건안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