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은 1968 년 가을, 빈에서 내 처가 갓난 첫아이 수현이를 안고 옛날 집 현관 앞에 섰던 모습이다. 그 후  43년 후, 지난  5월  그 집을 다시 찾았다. 시간이 멈춘 듯, 옛 모습 그대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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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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