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에 다녀왔다. 복원됏다고 하지만 옛 낙산사의 고전적 향기는 찾기 어렵고, 소나무에는 아직도 그으름이 남아 있어 가슴이 쓰리다.
. 그래도 의상대의 고즈넉한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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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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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3 13: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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