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내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다. 그런데 외국 사는 친구 한명이 포토갤러리에 내 최근 사진을 올리라고 청해서  일  부러라도 몇장 찍으려고 했는데,  최근 책(복지국가와 사회복지정책)을 펴낸 후 <중앙선데이>와 <동아일보> 인터뷰 후에  사진 몇장이 생겼다. 여름 끝무렵이라 농사일로  얼굴이 많이 탔다.  몸무게도 75kg로 최저수준이다.  몇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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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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