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수여식을 마치고 빈 대학 정문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벌써 40년이 넘었다. 딸 수현이가 두 살이 채 못됐고 내 처는 아들 광선이를 출산한지 10여 일 되었다. 주위에 그리운 얼굴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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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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