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바위

포토갤러리 2015. 8. 15. 15:23 |

내 책상 바로 옆 창문으로 멀리 울산바위의 웅자(雄姿)가 보인다. 한 귀퉁이에 불과하지만, 그 우람하면서도 아름다운 광경은 역시 일품이다. 철따라. 날씨와 때에 따라 그 모습이 변화하는 데 구름이라도 휘감기면 신비감마저 감돈다.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흥사  (0) 2015.09.30
영랑호의 가을  (0) 2015.09.30
울산바위  (0) 2015.08.15
백합의 향기  (0) 2015.08.04
무화과 그늘 아래서  (0) 2015.08.04
수박과 호박  (2) 2015.07.03
글쓴이 현강재 현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