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이나 오색을 가면 어쩌다 들리는 커피집이 있다. 그런데 내가 가면 으레 초로의 주인 아저씨가 혼자 미소를 지으며, 해리 벨라폰테의 <Bellafonte at Carnegie Hall>을 틀어준다. 한번도 청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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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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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튼튼약국 2013.10.30 1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꼭 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