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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철학자의 길

2025. 12. 5. by 현강

오랜만에 연희동 뒷산에 올랐다. 옛날에 내가 자주 다니던 길목에 <철학자의 길>이라는 새 팻말이 생겼다.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아무도 없는 길에서  홀로 철학자 행세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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