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철학자의 길 2025. 12. 5. by 현강 오랜만에 연희동 뒷산에 올랐다. 옛날에 내가 자주 다니던 길목에 <철학자의 길>이라는 새 팻말이 생겼다.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아무도 없는 길에서 홀로 철학자 행세를 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현강재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포토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봉포 해돋이 (3) 2025.07.26 초 여름 바닷가 (3) 2025.06.19 연산홍이 한창! (3) 2025.06.05 봄꽃 가득, 현강재 주변 (1) 2025.04.08 영동에 대설 (0) 2025.03.04 관련글 봉포 해돋이 초 여름 바닷가 연산홍이 한창! 봄꽃 가득, 현강재 주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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