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가을 김수환 추기경님을 찾아뵜다. 따듯하게 맞아 주셨다.
세상이야기를 오래 나눴는데, 전에 비해 기력이 쇠해 보이셨다.
온 국민에게 참
어른이 셨던 그 분의 빈 자리가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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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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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plica watch 2013.03.13 17: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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