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연산홍(촉은 영산홍)은 뒤늦게 6월에 들어야 핀다. 꽃말이 '첫사랑'인데, 정말 가슴설레게 아름답다. "어떤 립스틱 색깔이 저렇게 예쁠수 있을까"는 이맘 때면  내 처가 늘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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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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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덕현 2015.06.06 15: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지내시지요? 꽃이 참 예쁩니다. 저도 학교 은퇴하면 시골에 가서 텃밭도 가꾸고 막걸리를 담는 것이 꿈입니다. 막걸리 함께 담을 분도 알아놓았고 배울 곳도 알아 놓았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