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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현강 2024. 4. 2. 20:43

그동안 뜸하던 어릴 때 친구 정량 군이 봄기운이 잔뜩 담긴 아름다운 꽃 사진 6장을 보내 왔다. 

고수의 숨결과 손길이 느껴진다. 따스한 봄볕이 책상머리까지 깊숙히 들어오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