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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우슈비츠

현강 2011. 11. 21. 05:04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인간이 저지른 잔혹사의 극치였다.
거기에는 스페인 태생의 미국의 철학자이자 시인인 Santayana의 명구가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