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김항규 2020.08.19 18:05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그동안 너무 적조했습니다.
    교수님 전화받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현강재에 들렀습니다.
    즐겨찾기 목록에도 올려놓았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현강재에 들러 교수님과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 현강재 현강 2020.07.29 06: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경문 학형!
    고맙습니다. 이미 반세기도 더 넘어 우리가 함께 했던 대학원 시절이 생각납니다. 아득한 옛날이지만
    어제처럼 기억이 생생하네요.돌아보니 이미 고인이 된 친구들도 많군요. 그래도 우여곡절을 다 겪으며 오래 살았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더 건강하게 우정을 나누며 가끔 흘러간 유횅가같은 옛 이야기 나누며 버텨 봅시다.

  3. 이경문 2020.07.25 10:14 Modify/Delete Reply

    오래만의 소식 접하고 대화하니 역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현강과 이야기 나누다 보면 재미있고 또 생활에 도움이되는 정보를 얄게되어 매우 값있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친구끼리 무슨 정보까지나? 정보가 없어도 오랜 벗끼리야 서로 목소리만 들어도 즐겁고 값있는 일이지요
    일찌기 산수 절세 아름다운곳에서 농사일에 묻혀 사니 아주 부럽습니다.
    더구나 산경치는 해질 무렵이 좋고 바다경치는 새벽 미명이 아름답다는데 그런곳에서 마음 비우고 농사의 철리에 따라 사노라면 생각이 맑으니 모든 일이 가볍고 뜻이 고르니 이치에 어긋남이 없다한 선현의 글이 생각나네요.
    아무쪼로 건강하게 너무 무리없이 농사일 잘 하시라고 권유드립니다.

  4. 현강재 현강 2020.07.23 16:14 신고 Modify/Delete Reply

    백군! 지난 번 전화 이후 계속 소식을 전하니 반갑고 고맙네.
    큰 더위지나고, 코로나도 더 수그러지면, 그 때나 한번 보세나.
    개인적으로 나는 전부터 부산은 여러 면에서 살기 좋은 고장이라고 생각해 왔네.
    가내 늘 건안하고 행복하기를 비네.

  5. 백재현 2020.07.22 08:01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이곳 부산에는 장마를 알리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리는 비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문득 교수님 얼굴이 떠올라 찾아 뵀습니다.
    건강하시죠?
    이번 여름에는 직접 얼굴 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요.

  6. 김진영 2020.07.09 15:45 Modify/Delete Reply

    아주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부산대학교의 김진영입니다.
    속초에 가셨다는 근황을 가끔 전해 듣고 있다가 블로그를 하신다니 반가와서
    들어와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안교수님 글과 사진을 대하니 직접 뵙는 것처럼
    반갑습니다. ^^
    계속 강건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 남겨 주십시오. 가끔 들러보겠습니다.


  7. 강근복 2020.06.21 09:29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반갑습니다. 이런 좋은 공간이 있는 걸 여태 모르고 있었네요.
    가끔 들러 교수님의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8. 백재현 2020.05.05 09:07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백재현입니다.
    무슨 말씀으로 용서를 구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유롭게 전원생활을 하고 계신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힘든 일 겪어셨는지도 이번에야 알았습니다.
    교수님이 맺어준 열매들도 제법 알차게 자랐습니다.
    조만간 함께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교수님.

  9. 이강렬 2020.04.16 16:10 Modify/Delete Reply

    코로나 19 온 세상이 정신 없습니다. 오랜만에 현강재에 들러 건안하심을 확인합니다. 지금은 담담하게 지난해 고성 산불의 현장을 소개해 주시지만 참담했을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부디 건강하시고 화마가 핥기고간 산천에 새로운 생명들이 잉태하듯이 교수님 마음에도 새로운 희망의 싹이 무성히 돋아나길 기원합니다.

  10. 훌리아빠 2019.04.12 09:02 Modify/Delete Reply

    경기고후배입니다.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빨리 복구하셔서 더 좋은 글 올려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