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제자 2019.04.10 17:23 Modify/Delete Reply

    교수님, 신문에서 안타까운 소식 접하고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기운 내세요.

  2. 김영래 2019.04.07 09:31 Modify/Delete Reply

    안 교수님

    블로그에 실려있는 포토갤러리에서 현강재에 대한 여러 가지 정경 사진을 보니
    더욱 안타갑습니다. 모든 것 잊으시고 특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현강 2019.04.06 17:27 Modify/Delete Reply

    무척 반갑네. 부군도 안녕하시고.
    김교수의 고마운 바람에도 불구하고, 불행이도 화마가 집과 소중한 자료들을 다 삼켜 버렸네.
    그러나 천우신조로 위급한 상황에서 잘 빠져 나왔네.
    그리고
    덕택에 이젠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중이네.
    고맙네.

  4. 김성희 2019.04.05 15:53 Modify/Delete Reply

    강원대 삼척캠퍼스에 있는 김성희입니다. 교수님 댁 근처에서 산불이 났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괜찮으신지, 별일 없으신지 궁금하여 글 남김니다.
    제발 아무 일없이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5. 현강 2019.02.18 03:41 Modify/Delete Reply

    무척 반갑네. 오랜 세월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네.
    언제 이 근처에 오게 되면 연락하게나.

  6. 박효종 2019.02.13 11:02 Modify/Delete Reply

    연세대 행정학과 81학번 박효종입니다.
    오랫만에 마음먹고 삼십 몇 년전 스승님의 자취를 찾아 구석구석 살폈습니다.
    눈 덮힌 산골집에 변함 없이 인자하신 환한 모습 참으로 반갑고 감사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주례까지 해 주셨는데 당부 말씀도 못 지키고, 어려워하며 잊고 지내 죄스럽고 면목 없습니다.
    올해는 꼭 한번 먼 빛으로라도 뵙고 오겠습니다.


  7. 현강 2018.11.19 12:44 Modify/Delete Reply

    강세진님께
    저는 창경초등학교에 몇년 다녔고 더없이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관 재직 중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명칭을 바꿀 때 새 현판을 달기 위해 마음먹고 창경을 찾아간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졸업은 전쟁통에 피난가서 부산에서 했습니다. 총동창회에 초청해 주신 것은 백번 고맙습니다만, 제가 12년 전에 이곳 강원도 고성으로 옮겨 온 후 서울에는 자주 가지 않고, 더욱이 공식적인 모임에는 참석을 삼가고 있습니다. 널리 혜량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러나 창경에 제 사랑은 여전하다는 것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8. 강세진 2018.11.16 21:51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부총리님 전 창경초등학교 29회 졸업생 강세진입니다 현재 창경초등학교 총동창회 밴드와 홈페이지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얼마전 이석(의친왕의 자 창경졸업)선배님을 모시고 90여명의 동문들이 모여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부총리님께서 창경졸업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안부 남겨놓습니다. 그리고 동문들사이에서 부총리님이 국민학교 명칭을 초등학교로 바꾸면서 직접 창경초등학교 헌판을 건 모습이 오래동안 영광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총동창회에 모시고 싶습니다.
    010-7641-0077 강세진입니다

  9. 김익로 2018.10.27 15:49 Modify/Delete Reply

    부총리님!!!
    가을이 엄청 노랗게 빨갛게 익었습니다.
    그간의 건안을 여쭈며 사모님과 함께 늘 평안하시옵길 빕니다
    블로그에 왔더니 현강재의 모습이 한글 서체와 사진으로 좀 바뀌었군요!
    환히 웃으시는 모습이 더 젊게 느껴져 좋습니다
    그간에 읽지 못했던 글, 쭉~~~ 읽었습니다!!!
    매번 많은 것을 느낍니다.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시며 복기해 놓으시는
    따뜻함에 오늘도 매료된다고나 할까요?
    부총리님, 아침 저녁 날씨가 쾌 쌀쌀합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옵길 비옵니다!!!
    - 김익로 올림 -


  10. 조우석 2018.10.23 12:14 Modify/Delete Reply

    안병영 교수님 안녕하셔요?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2006년에 문종수 이사장님 소개로 하버드 케네디 스쿨 진학에 대해 여쭈러 찾아뵈었던 조우석입니다. 지난 주 문종수 장로님과의 용두 머리 독서 모임 때, 안병영 교수님께서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다고 말씀 전해주셔서 언제 한번 뵙고 말씀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해달라고 말씀드렸다가 오늘 우연히 다른 정보 검색 중에 교수님 블로그 발견해서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저는 유학 후 교육 연구소, 브랜드 컨설팅 회사, 국제 학교를 거쳐 현재는 지인들과 국제 대안 학교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간략히 말씀 드리면 국제 학교에서 일하는 동안 국제 학교 운영자들과 교육의 질의 심각성에 대해 놀랐고, 대학시절부터 꿈의 학교 설립 과정에 관여했던 경험으로 지금의 대안 학교를 바라보았을 때, 이제는 정말 공교육, 사교육, 대안 교육, 국내 교육, 유학을 넘어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통합 교육 플랫폼이 절실히 필요하지 않나 하는 문제 의식으로 시작해보았습니다. 교수님 뵙고 말씀 여쭈어 볼 기회가 있을지요? - 조우석 올림

    PS. 제 연락처는 010-3097-8907 eduberry@naver.co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