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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9.01 카톨릭 다이제스트 인터뷰
  9. 2010.08.28 사회정책연구회 가족들과 주말여행
  10. 2010.08.27 고등학교 졸업식 날(1959년 2월) (1)

현강재 영산홍

포토갤러리 2010. 9. 2. 10:29 |
  현강재 영산홍은 늦게 핀다, 지난해(2009년) 6월 초 불꽃처럼 영산홍이 만개했다. 혼자 보기 정말 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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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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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ss replica watches 2013.03.13 17: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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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한국사 시민강좌> 47호(2010) <한국사학에 바란다>에 수록된 글(299-317)이다.
   한국 고대사에 관해 아마추어인 내가 무모하게 외람된 글을 썼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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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가을 김수환 추기경님을 찾아뵜다. 따듯하게 맞아 주셨다.
세상이야기를 오래 나눴는데, 전에 비해 기력이 쇠해 보이셨다.
온 국민에게 참
어른이 셨던 그 분의 빈 자리가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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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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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plica watch 2013.03.13 17: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유 감사합니다

설악산에서

포토갤러리 2010. 9. 2. 07:58 |
  우리 집에서 설악동, 동해 바닷가, 그리고 속초시내가 모두 차로 15-20분이면 된다.
  남들은 일생에 몇번 올까 말까 하는 설악산에 언제라도 오를 수 있으니  무척이나 고마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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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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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plica Omega Watches 2013.03.13 17: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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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포토갤러리 2010. 9. 2. 07:06 |
   2007년 초 정년을 앞두고 내 방 출신 교수들과 일본 여행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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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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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형에게

자전적 에세이 2010. 9. 2. 06:37 |
   이 글은 내가 교육부총리로 재직하던 2004년 어느 날,  이른 새벽에 잠에서 깨어 주체하기 어려운 고통스런 심경을 담아 쓴 글이다. 
   지인에게 보내는 형식을 빌렸지만, 여기서 K는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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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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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한 위원님은 내가 잘아는 지인이나 제자는 아니다. 그런데 환경과 주택에 관싱이 많은 분이라 어느 날 느닷없이 속초를 찾았다. 따듯한 분이었다. 글이 나온 후 전화를 많이 받았다. 무엇보다 주거 및 여성 관계 잡지 등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난리를 벌려 크게 곤욕을 치뤘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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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그림이 커져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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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연구회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주말여행을 했다, 벌써 5년 전 일이니 앞줄에 앉은 예쁜 꼬마들도 이제 많이 컸을 듯하다, 흥미있는 일은 이 연구회 멤버들은 대체로 다산형이라 아기 셋은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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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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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앓고난 후여서 얼굴이 파리하다.
벌써 반 세기 저너머의 일이다.
세월의 무상함을 다시 느낀다.

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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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현엄마 2010.08.28 06: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야위어 보이시네요. 지금은 체격이 좋으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