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봄

포토갤러리 2018. 4. 17. 18:11 |

주위가 연초록으로 변하며 빠르게 하얀 겨울의 흔적과 기억이 지워진다. 자연의 거대한 국면 전환을 접하며 경이와 경외의 심경에 젖는다. 인간은 자연에 추종, 순응하는 그냥 작은 존재임을 다시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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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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