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전 <평화신문>과 한 인터뷰다.  1997년 8월, 내가 교육부장관을 그만두기 직전에 한 것인데, 세계화의 열풍 속에서 <교육복지>라는 팻말을 외롭게 높이 들었던 시절의 집념과 열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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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강재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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